여행

나중에 쓰자....귀찮아져버렸다 ...

by cloudtree | 2007/01/25 18:30 | 나의여행 | 트랙백 | 덧글(0)

희망과 기대

오늘 수업시간에 졸다가 언뜻 이런 생각이 들었다.

희망.....기대.....어딘지 모르게 닮았는걸?

움움

그렇지 않나? 희망과 기대. 둘다 미래의 무언가를 바라고 소망한다.

그렇지만 분명 다르다.

음....어떻게 다른걸까?

지금 느낌으론.....

노력이 있었느냐 없었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조금 다른것 같긴하지만...

희망.

난 노력을했고 그렇지만 아직 이렇다고 할만한 결과는 얻지 못했다.

하지만 더 노력하면 빛이 보일것이다.....정도려나...

기대.

내가 한건 별것 없어. 그렇지만 뭔가 이뤄질것 같은 예감!

기대해볼만 하지 않을까.


여기서 드는 생각 또한가지.

사람들이 희망이라 부르는건, 기대에 지나지 않는건 아닐까?라는...
 

by cloudtree | 2007/01/18 00:31 | 나의여행 | 트랙백 | 덧글(1)

움직여라!

움직여라!
변해라!

난 바람같은놈이다. 성격도, 사고도....어느순간 그런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됬다

다시 생각해봐도, 정말 그런것 같다.

특히, 연애를 하기 시작하면서 더욱더....

세상은, 변한다.

가만히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신,,,,정도려나....

모든것은 변하고, 또 변한다.

그 속에서 나 자신이 할수 있는것은?

편하고 행복한 지금 그대로 있는것인가?

나도 세상의 일부다. 따라서 나도 변한다. 지금도 변하고 있다.

단지 노력에 따라 어떻게 변하냐가 결정될 뿐...

그렇다면

노력해서 발전해라! 자신이 만족할수있는, 믿을수있는 자기 자신이 되어라!

그런거 아니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cloudtree | 2007/01/18 00:26 | 나의여행 | 트랙백 | 덧글(0)

그냥그런..

살아간다는것은 여행에 비유되곤 한다.

그렇담.....그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 풍경, 하늘의 구름들은 어떤의미를 지닐까?

뭐,

항상 있는 내 버릇이지만.... 난 언제나 의미에 집착한다.

그것에 무언가 중요한것이 있는듯이...

그래봤자.... 얻는것 없는, 그저 핑계에 지나지 않는것 뿐이란걸 알면서도..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내가 지나치는 모든 것들이.....그저 내가 스쳐가는 것 뿐이란 생각이 든다.

불교에서 옷깃이 스치는데에 얼마난 확률이 필요한지 계산하던 알바 아니다.

내게 의미가 있나 없나뿐.

그냥 여행하다가 문뜻 보게된 석양이나, 아님 땀을 식혀준 바람같은게 아닐까?

그런생각이 든다.

by cloudtree | 2007/01/13 19:42 | 나의여행 | 트랙백 | 덧글(0)

GaMe

title : 인생

rule:

1. 게임에대한 정보, 룰은 없다.
2. 이길수 있는 조건도 없다.
  이기는 것이 있는지 어떤지도 모른다..
3. 조건에 의한 참가도 아니다.
4. 판단의 기준은 player가 만든다.
5. 가장 기초적인 판단의 기초는 믿음.
6. 오로지 single play밖에 없다.
7. 누구와 game을 하는지 모른다.
8. 모든건 play가 창조한다.
9. 창조의 가장 기초적인 근거도 믿음이다.
10. game의 시작과 끝은 제한되어 있지 않다.

 

by cloudtree | 2007/01/13 19:30 | 나의여행 | 트랙백 | 덧글(0)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

분하다.....내가 이렇게 못났다는것이.

2학기 중간고사...내가봐도 한심할만큼 시험을 못봤다.

단지 점수가 낮고 높고를 떠나서....너무 한심하다.

준비도 안되있고, 쌓아둔 지식도 없었다.

결과는 명백하다....당연히 못봤다

1학기때 너무 잘본게 탈이랄까...너무 방심한것 같다..

일단...제일 중요한건 배우는 자세...를 잊어버렸다는것..

고등학교때 지식으로 어떻게든 떼우려다보니 정작 학교 수업에 집중도 못하고..

결과는 참담 절망 적이다

+_+힘내자 으랴랴랴랴랴랴랴 배불뚝이 교수들한테 질순없어!!!!!

by cloudtree | 2006/12/21 15:57 | 나의여행 | 트랙백 | 덧글(1)

자연스러움

누구나 그렇지만~ 난 내 나름대로의 직감이 있고,

그 직감대로 하는게 난 자연스럽다고 느낀다.

그리고 그 자연스러움을 난 좋아한다..

그런 와중에 요즘 생각이 든것이...궁극적인 자연스러움은 뭘까 였다

궁극적인? 좀 일본틱힌 말이긴 하지만.....

그건 아름다움이 아닐까?

음....ㅋ 뭔가 더 쓰고 싶지만, 관둘란다 ㅋ

by cloudtree | 2006/11/28 16:31 | 나의여행 | 트랙백 | 덧글(1)

project - Fairy Tale of Joker

구상중....



동기: 암즈(arms)라는 만화책을 보고 뭔가 해보고 싶은 맘에 구상중인 project.
      어렸을때 주로 읽는 동화라는 것이...... 이런저런 의미를 가질수 있구나 싶어서...구상중
     

by cloudtree | 2006/11/24 16:11 | 신비로움의나라 | 트랙백 | 덧글(2)

아아???+_=

TEIWAZ!!!
내겐 용기가 필요하다!!
음;


2005.07.23

by cloudtree | 2006/11/24 16:02 | 트랙백 | 덧글(0)

<눈을보면...>

음...언제부터인가...(사람을 사귀고 싶어질 때부터일듯?)
사람들 눈을 눈을 유심히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왠지 모르게.
어떤 사람의 눈을 보면...왠지 뭔가 지금보다는 더...깊은
진실이 보일것 같아서 인것 같다.
항상
어떤 느낌이 온다.
이 사람은 이렇구나 저렇구나...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서 그렇게 그렇게...

그냥 착각일 가능성이 높지만. 왠지 진짜 그럴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계속 하다보면 어느새....내공이 쌓이고쌓여....잘 볼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_-;;
너무 싸이코틱한가??음음
뭐 사람들 나름대로 각자의 세계가 있기 마련이니까...ㅎㅎ
그럼~CarpeDiem!

2005.06.06

by cloudtree | 2006/11/24 16:02 | 10년후의나를위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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